2008/10/05 11:41
| 나의하루
최근 몇 개월간 작성한 포스팅을 보니까 대부분 컴퓨터나 스킨에 관련된 내용이어서 교육전문 블로그를 표방하고자 했던 나의 의도와는 다소 거리가 먼 것 같은 생각이 든다. 지금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교육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게 쉽지많은 않겠지만 그래도 노력해봐야겠지.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블로그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. 요즘도 계속 고민하고 있는 것은 '과연 내가 가지고 있는 전문성은 무엇인가? 무엇을 자신있게 얘기하고 서술할 수 있을까' 하는 것. 계속해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문제이다.


